리서치

[ESG경제] 한국 기업 기후대응 후퇴...지난해 RE100 가입 '제로' (김병권 연구위원)
2025-02-04

트럼프 효과? 글로벌 기업들, 기후대응 일선서 속속 물러설 조짐
현대차 삼성전자 등 가입선언만하고 목표달성 연도 최대한 미뤄
이젠 아예 가입 성의도 안보여...친환경 경영 의지 다지는 계기로
 
기후 대응 일선에서 빠지려는 기업의 분위기는 RE100 가입 추이에서도 확인된다. 민간 조직인 클라이밋 그룹(Climate Group)이 운영하는 글로벌 RE100 캠페인에 참여한 기업들의 최근 현황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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