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한경ESG] 차기 정부의 기후 대응에 미래가 달라진다 (이유진 소장)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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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어난 아기는 2100년대를 살아갈 수 있다. 유엔환경계획(UNEP) 배출 격차 보고서(2024)에 따르면, 현재 정책이 지속되면 금세기 말 지구 평균기온은 3.1℃ 오를 전망이다. 인류가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통해 약속한 1.5℃의 2배 이상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어떤 지구에서 살아갈지, 사는 동안 어느 정도 산불, 폭염, 한파, 슈퍼 태풍, 홍수를 겪게 될지는 투표하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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