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녹색전환 정책] - 제주
2022-04-20
소개
요약
제주의 오늘과 내일은 시민이 만든다
제주도민들은 기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뼛속 깊이 알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어느 곳보다 해수면 상승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성장 위주로의 질서가 빠르게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제주 도민들은 누군가 공약으로 약속하기 전에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제주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가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도왔습니다. 2022년 3월 29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초안을 바탕으로 시민 공론장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민 40명이 참여해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2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제주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2022년 4월 20일
국제자유도시 비전을 폐기하고 제주소회의 대전환을 위한 연대회의
녹색전환연구소
제주도민들은 기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를 뼛속 깊이 알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어느 곳보다 해수면 상승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고, 성장 위주로의 질서가 빠르게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제주 도민들은 누군가 공약으로 약속하기 전에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제주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가 밑그림을 그리는 일을 도왔습니다. 2022년 3월 29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초안을 바탕으로 시민 공론장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민 40명이 참여해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2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제주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2022년 4월 20일
국제자유도시 비전을 폐기하고 제주소회의 대전환을 위한 연대회의
녹색전환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