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녹색전환 정책] - 대전
2022-04-22
소개
요약
대전의 오늘과 내일은
시민이 만든다.
바야흐로 선거 시기입니다. 지난 3월, 대선이 치러진 후 대전광역시는 국정과제에 지역공약 12개를 반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자리 증대를 위한 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장 등이 주요 공약입니다. 선거 공약은 대규모 토건사업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부수고 짓는 데 쓰이는 자원은 무제한인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는 또 어떤 공약들을 마주하게 될까요?
대전 시민이 직접 공약을 제안합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대전 시민들은 ‘함께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대전’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정책 초안을 바탕으로 2022년 2월 21일, 대전 시민들이 모여 토론했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의견을 한데 모으고, 정책 초안을 수정·보완했습니다. 이렇게 「대전 녹색전환 10대 부문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가 향후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대전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시민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대전 시민이 만든 녹색전환 사회가 실현될 날을 고대해 봅니다.
2022년 4월 22일
녹색전환연구소·대전충남녹색연합·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시민이 만든다.
바야흐로 선거 시기입니다. 지난 3월, 대선이 치러진 후 대전광역시는 국정과제에 지역공약 12개를 반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일자리 증대를 위한 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장 등이 주요 공약입니다. 선거 공약은 대규모 토건사업으로 우리를 찾아옵니다. 부수고 짓는 데 쓰이는 자원은 무제한인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는 또 어떤 공약들을 마주하게 될까요?
대전 시민이 직접 공약을 제안합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대전 시민들은 ‘함께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대전’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정책 초안을 바탕으로 2022년 2월 21일, 대전 시민들이 모여 토론했습니다. 대전 시민들의 의견을 한데 모으고, 정책 초안을 수정·보완했습니다. 이렇게 「대전 녹색전환 10대 부문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가 향후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대전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시민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대전 시민이 만든 녹색전환 사회가 실현될 날을 고대해 봅니다.
2022년 4월 22일
녹색전환연구소·대전충남녹색연합·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