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녹색전환 정책] - 서울
2022-05-11
소개
요약
서울의 오늘과 내일은 시민이 만든다
서울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합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서울 시민들은 ‘함께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서울’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정책 초안을 바탕으로 2022년 3월 1일, 서울 시민들이 모여 토론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의견을 한데 모으고, 정책 초안을 수정·보완했습니다. 이렇게 「서울 녹색전환 11대 부문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가 향후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서울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시민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이 만든 녹색전환 사회가 실현될 날을 고대해 봅니다.
연구과정에서, 서울은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왔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많이 마련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규모에 걸맞는 투자와 정책실행이 필요한 때입니다. 기후위기는 우리 앞에 닥친 큰 위기인 동시에,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함께 돌아보고 해결할 전환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시민의 지혜가 모여 녹색 낭만한 미래를 그려봅니다.
2022년 5월 11일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로컬에너지랩,
성대골에너지자립마을,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서울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합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서울 시민들은 ‘함께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서울’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정책 초안을 바탕으로 2022년 3월 1일, 서울 시민들이 모여 토론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의견을 한데 모으고, 정책 초안을 수정·보완했습니다. 이렇게 「서울 녹색전환 11대 부문 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가 향후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서울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시민은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습니다. 서울 시민이 만든 녹색전환 사회가 실현될 날을 고대해 봅니다.
연구과정에서, 서울은 선도적으로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해왔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많이 마련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규모에 걸맞는 투자와 정책실행이 필요한 때입니다. 기후위기는 우리 앞에 닥친 큰 위기인 동시에,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함께 돌아보고 해결할 전환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시민의 지혜가 모여 녹색 낭만한 미래를 그려봅니다.
2022년 5월 11일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에너지전환전국네트워크, 로컬에너지랩,
성대골에너지자립마을,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