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녹색전환 정책] - 충남
2022-06-01
소개
요약
충남의 오늘과 내일은 시민이 만든다
충남도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와 가장 가까이 살면서 기후위기와 그로 인한 사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충남 도민들은 누군가 공약으로 약속하기 전에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함께 한 걸음 구체적이다. 녹색전환소가 밑그림을 그리고 이를 도왔습니다. 2022년 2월 28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충남을 바탕으로 시민 공론장을 열었습니다.
충남도민 40명이 참여해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1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충남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2022년 5월 12일
기후위기충남행동
녹색전환연구소
(사)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충남환경운동연합
충남도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와 가장 가까이 살면서 기후위기와 그로 인한 사회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를 사는 충남 도민들은 누군가 공약으로 약속하기 전에 살고 싶고, 만들고 싶은 함께 한 걸음 구체적이다. 녹색전환소가 밑그림을 그리고 이를 도왔습니다. 2022년 2월 28일, 녹색전환연구소에서 만든 녹색전환 충남을 바탕으로 시민 공론장을 열었습니다.
충남도민 40명이 참여해 토론과 의견수렴, 수정 보완을 거쳐 11가지 녹색전환 정책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 제안한 정책을 달성하는 목표연도는 2025년입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10년 뒤 20년 뒤로 미루지 않고 민선 8기, 5년 안에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후퇴할 시간도 실패할 시간도 없습니다. 충남의 모든 정책과 자원은 기후위기 대응을 최우선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불평등 해소, 함께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쓰여야 합니다.
2022년 5월 12일
기후위기충남행동
녹색전환연구소
(사)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
충남에너지전환네트워크
충남환경운동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