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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재생에너지 넘치는 제주, 왜 도민 삶은 그대로일까?
2026-10-13
재생에너지 넘치는 제주, 왜 도민 삶은 그대로일까? '기후도시'에서 묻다
낮에 태양광 전력이 남아 버려지는 동안, 농어촌 가구는 육지보다 비싼 LPG·등유 보일러로 겨울을 납니다.
재생에너지 발전량 전국 1위인데 왜 제주도민의 삶은 그대로일까요?
'기후도시 포럼: 제주'에서는 탄소는 줄이고 도민의 삶도 나아지는 '기후도시 제주'를 그려봅니다.

■ 일시: 2026년 11월 3일 (화) 오후 2시 ~ 4시
■ 장소: 제주YWCA 대강당(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11길 3)
→ 별도 유튜브 온라인 중계는 없습니다.

■ 참가 신청: https://tally.so/r/jad5KQ

■ 발제
- 기후도시 개념 및 필요성|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 기후도시 제주를 위한 과제|김정도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사무국장

■ 토론
- 김지숙 제주YWCA 사무총장
- 김병무 제주탄소중립지원센터 센터장
- 한권 제주특별자치도의원
- 현광민 제주특별자치도 탄소중립정책과 과장

■ 주최·후원
- 주최: 녹색전환연구소, 제주YWCA
- 후원: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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