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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도넛모델로 도시 전환하기: 기후도시 프로젝트
2026-10-06
기후위기 시대, 도시는 무엇을 어떻게 전환해야 할까요? 녹색전환연구소는 2026년부터 '기후도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시민사회에서 주로 논의되던 도넛모델을 도시 정부와 함께 실제 정책과 이행으로 옮기는 프로젝트로, 현재 국내 여러 도시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도넛모델은 시민 모두가 누려야 할 '사회적 기초'는 지키고 지구의 '생태적 한계'는 넘지 않는 범위, 그 사이에서 도시가 번영하는 길을 찾습니다.
글로벌 도넛데이 2026를 맞아 기후도시 프로젝트를 처음 소개합니다. 덴마크, 스코틀랜드, 스웨덴에서 도넛모델을 먼저 적용해본 도시들의 경험을 통해 한국 도시가 나아갈 방향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 일시: 2026년 10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9시 (한국시간)
? 장소: 온라인 (Zoom), 실시간 통역 제공
 
? 참가 신청하기: https://tally.so/r/Pd7K1d
※ 참석 링크는 신청자분들께만 보내드립니다.

■ 발표: 도넛모델의 실천으로서 한국의 기후도시 이니셔티브
– 오용석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 패널토론: 도넛으로 이어진 연결, 해외 도시 사례로 본 시사점
– 스테판 윙글링 덴마크 코펜하겐 시청 재정행정국 기후팀장
– 조 윈터보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대 보건·웰빙학부 선임연구원
– 스테판 페르손 스웨덴 토멜릴라 시 지속가능거버넌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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