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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인구 108만 고양시, 기후재난을 넘어 ‘기후도시’로 가는 길은?
2026-09-14

매년 반복되는 기습 폭우와 침수, 람사르 장항습지의 위기까지. 인구 108만의 대도시 고양시는 이미 도시형 기후재난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그렇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도시의 전환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기후도시 포럼: 고양’에서는 에너지·이동·주거·먹거리·돌봄이 연결된 기후도시를 함께 그려봅니다.


■ 일시: 2026년 9월 21일 (월) 오후 6시 30분 ~ 8시
■ 장소: 일산동구청 2층 강당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56)
*별도 유튜브 온라인 중계는 없습니다.


■ 참가 신청: https://tally.so/r/PdxLpV


■ 발제: 기후도시 전환의 필요성과 실현방안

-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 보고민선 9기 기후정책 개요

송진호 고양특례시 기후에너지과 과장


토론: 기후도시 고양을 위한 정책 제안

김효금 고양특례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 고이지선 녹색전환연구소 지역전환팀 팀장

- 박평수 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 한동욱 한국PGA생태연구소 소장


■ 주최·주관

- 주최: 녹색전환연구소, 고양포럼

- 주관: 고양포럼, 고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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